사랑이 넘치는 대구가톨릭치매센타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대구가톨릭치매센타"입니다.

개원 20주년이 되는 대구가톨릭치매센타에 소임을 받았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20년의 발자취, 많은 분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로 동반해 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어르신과 직원의 행복한 동행에 함께 하겠습니다.
개별적인 행복과 함께하는 행복을 위해 미션 비전 작업을 통한 새로운 20년을 향한 준비를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한 기관으로써 자리매김을 하며 자원봉사자와 함께 어르신의 햇살도우미 역할을 구축하겠습니다.

부임하여 많은 분들을 만나며 많은 것을 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가 꼭 해야 하는 중요한 것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코헬렛의 저자는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코헬렛3,1)고 했습니다.

대구가톨릭치매센타에서 해야 할 시기에 해야 할 일에 직원과 함께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줄탁동시(줄탁동시)의 자세로 하겠습니다.
대구가톨릭치매센타의 발전을 위하여 언제든 고견을 주시고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봄을 준비하는 때
정석수(유스티노)신부 인사 올립니다.

대구가톨릭치매센타원장 정석수 신부